알고있으면 유익한 모든 금융정보를 알려드립니다.

2025-11-17
2026년 햇살론 한도 금리 변동
​단독저신용자 '햇살론' 한도 최대 1000만원 줄어든다발행일 : 2025-11-11 13:27지면 :2025-11-1210면사진=게티이미지뱅크내년부터 저신용·저소득자 대상 정책대출 상품 햇살론 대출의 한도가 최대 1000만원 하향된다. 저신용자 대출이 축소되는 대신 최저신용자 대상 금융공급은 확대될 전망이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민금융진흥원은 정부재원 및 상품 효율을 위해 정책보증 상품 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상호금융 등 2금융권에서 취급하던 유사한 보증상품을 통합하는 것이 골자다.우선 서금원은 은행과 2금융권에서 취급하던 저신용자 대상 햇살론뱅크와 근로자햇살론 상품을 일반보증대출(가칭)로 병합한다. 통합된 일반보증대출은 한도 1500만원으로 운영된다.현재 햇살론뱅크와 근로자햇살론 한도가 각각 2500만원, 2000만원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최대 1000만원까지 낮아지는 셈이다. 햇살론뱅크는 기존에 2000만원 한도로 운영됐으나 코로나19 이후 서민금융 지원을 위해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2500만원까지 증액된 상태다.서금원은 내년 저신용자 일반보증상품 공급 목표를 3조4000억원으로 책정했다. 이는 올해 목표액(4조5000억원)보다 약 1조1000억원 줄어든 규모다. 일반보증상품 보증비율은 90%로 서금원 신용평가모델(CSS) 1~7등급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은행은 CSS 1~4등급 차주 대출만 취급할 수 있다.정부는 저신용자 대상 정책대출 총량을 줄이는 만큼, 최저신용자 대상 서민금융 상품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내년부터는 최저신용자 대상 은행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특례보증 상품이 통합돼 특례보증상품(가칭)이 운영된다.내년 특례보증상품 공급 목표는 2조3000억원으로 올해 목표액(1조2000억원) 대비 약 1조1000억원 확대된다. 보증비율은 100%로 서민금융진흥원 CSS 1~8등급 차주가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현재 서금원은 금융사별로 변경될 기준에 따라 상품 출시가 가능한 일자를 취합하고 있다. 다음달 종합테스트를 거쳐, 내년 1월 2일부터는 새로운 서민금융 상품이 온라인에서 오픈될 예정이다.금융권은 이번 정책금융상품 개편을 최저신용자의 불법사금융 이용을 예방하고 상생금융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최저신용자에게 정책금융 상품이 집중되면서 저신용자에겐 금융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저신용자에게 공급되는 대출 총량이 줄었을뿐더러 개인별 한도도 하향됐기 때문이다.노보센스, PCIM 전시회에서 자동차 조명 시스템용 고집적 SoC 출시[노보센스] 뉴스룸 바로가기>금융권 관계자는 “저신용자 정책대출 규모를 줄이는 대신 최저신용자 지원을 늘리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최저신용자 대상 상품은 상환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서민금융진흥원에서 대신 변제하는 비중이 높다”고 말했다.
더보기
2025-11-04
(꿀팁)1.채무통합 무엇이든 물어보살~(대출건수 와 불 입금 )
채무통합하기 앞서 꼭 알아야하는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현재 채무통합을 가장 크게 하고 있는 타업체의 홍보성 글입니다.------- "먼저 통합을 하는 목적을 알아보자면상품의 갯수가 줄어드는지 확인을 해야하고금리는 전보다 낮아지건지는지 월급여로 한달 현금흐름이 나오는지그리고 상품의 월불입금은 급여내에서가능한범위인지 알아야 합니다"-----일단 이 부분은 정확하게 채무통합의 목적을 잘 나타내고 있는 글입니다.다만 기존 대출건수가 꼭 줄어든다 라고 100% 장담드릴수는 없습니다.기존 10건 쓰시는분들은 당연히 줄어들겠죠 하지만 기존 2건 쓰고 있으신 고객이 과연 1건으로 줄어야만 채무통합이 된걸까요? 그렇다면 건수 만 줄어든다고 채무통합이 된걸까요?물론 기존 대출에 대한 관리는 편해지겠죠. 저희 골드문에서는 오직 금리 인하로 인해 기존 기대출 보다 이자를 적게 낼수 있는 컨설팅을 1순위로 추구합니다.그 부분을 컨설팅을 하며 건수를 줄이는건 보너스고 서비스 개념으로 컨설팅합니다.오로지 고객 입장에서 금리 인하로 인한 이자 감면을 제1 목표로 진행합니다.저희 골드문에서는 채무통합 후 고객에게 이득이 없다고 판단되면 절대 저희가 진행하지않습니다. ----- 월급여 한달 현금흐름이 나오는지 부분도 마찬가지 개념입니다.(현금흐름이란 월 소득 대비 은행 납부 하는 불 입금 및 생활비 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월급여를 받아서 현금흐름이 나오질않아 전부 대출이자 및 원리금으로 나가시는 고객을 위해은행 불입금만 줄이는 컨설팅은 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채무통합에 있어서 최악의 컨설팅입니다.고객들과 초기 상담 및 진행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니즈 사항이나 궁금증이 금리를 낮추는 채무통합 컨설팅을 받으면 당연히 내가 납부 해야 하는 불 입금도 줄 어드는거 아닌가요?​ 라고 물어봅니다.맞습니다 기존 대출 계약 방식 및 금액이 채무통합 후 컨설팅 받는 조건과 같다면 금리가 줄어드니 불입금이 낮아지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컨설팅 후 계약 방식이 전과 같을 수는 없습니다.예를 들어 10년 짜리 쓰시는 고객님께 불입금을 위해 다시 10년짜리로 컨설팅을 해드리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습니다. 밑에 예를 들어 설명 하겠습니다.불 입금 낮추고 싶다고 노래 부르시는 고객님께 저는 극단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월 불입금을 줄이시고 싶으시면 만기일시 상품으로 계약해 주는 대부업체만을 이용하시면 됩니다."예를들어 같은 1000만원을 빌리더라도 은행에서 빌리면 금리가 6%라고 해도 원리금균등분할로 계약 할시 월 불입금을 19만3,328원을 납부 해야하고 대부업체 이용시 연 20%라고 해도 1000만원을 만기일시로 계약을 하면 16만6,667원을 납부해야 합니다.불입금만 놓고 봤을 때 현금흐름을 위해서 라면 대부업체에서 대출을 받는 것이 훨씬더 불입금은 줄어듭니다. 또한 현금흐름을 위해 불입금을 낮추는 방법에는 계약 기간을 5년으로 잡지 않고 10년으로 잡으면 됩니다. 5년동안 갚아야할 금액을 10년으로 늘려 갚으면 그만큼 불입금이 줄어들겠지요? 반대로 말하면 이자는 2배로 더 내야 합니다.과연 불입금만 생각 하며 진행 하는게 진정한 채무통합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물론 고객의 사정이나 상황에 의해서 불입금 낮추고 싶으신 니즈가 가장 클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저희 골드문 금융 컨설팅 에서는 위 모든 것들을 반영 하고 고객과 소통하여 고객 사정에 맞는 최적의 컨설팅을 하고있습니다.단지 불 입금만 을 줄이면서 컨설팅 해드리며 눈가리고 아웅 하는 형식의 컨설팅은 진행 하지 않습니다.고객과 의 소통을 최 우선으로 불 입금만 줄어드는 겉 표면적 컨설팅이 아닌 최종적으로 고객이 이득보시는 실질적인 이자 감소 해택을 정확하게 설명 드린 후 컨설팅 진행을 합니다.오늘은 채무 통합 무엇이든 물어보살~ 첫번째~! 실무자가 느낀 고객님들의 가장 어려워 하시고 헷갈려하시는 채무통합에 대해 말씀 드려봤습니다. 다음 꿀팁 에서는 컨설팅이 완료 되기까지 걸리는 기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더보기
2025-10-27
4분기 국내은행 대출태도 가계 ‘강화’
구독4분기 국내은행 대출태도 가계 ‘강화’…대기업·中企 다소 ‘완화’이민재 기자입력2025.10.27. 오후 2:05기사원문추천댓글본문 요약봇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글자 크기 변경하기SNS 보내기인쇄하기한은,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발표신용위험, 기업과 가계 모두 경계감 지속…대출수요, 주택관련대출 중심으로 감소비은행금융기관 대출태도, 강화 기조 유지신용위험, 상호저축은행·상호금융조합 중심으로 높은 수준 지속◆…한국은행은 27일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금융기관 여신업무 담당자들은 올해 4분기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가계는 전분기 대비 강화될 것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다소 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의하면 2025년 금융기관 여신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4분기중 대출행태 전망 등을 조사한 결과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가계 부문을 중심으로 강화되고 비은행금융기관도 대체로 강화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기업대출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다소 완화될 것으로 봤다. 대기업의 대출태도지수는 3분기 0에서 4분기 6으로 바뀌었고 중소기업은 -6에서 3으로 달라졌다.가계대출은 6.27 대책 및 후속 대책(금년 하반기 가계대출 총량 목표 감축, 주담대 한도 제한, 스트레스 금리 상향 조정 등)의 영향으로 주택관련대출 및 신용대출 모두 대출태도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가계주택, 가계일반의 대출태도지수는 각각 -53, -36에서 -28, -19로 조사됐다.4분기중 기업의 신용위험은 국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 지속 및 업황 부진에 따른 수익성 저하 우려 등의 영향으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신용 경계감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기업의 신용위험지수는 11에서 11로 유지됐고 중소기업은 33에서 28로 떨어졌다.가계의 신용위험도 취약차주 중심의 건전성 악화 우려 등으로 경계감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가계의 신용위험지수는 22에서 22로 같았다.◆…국내은행의 차주별 대출태도지수. 자료=한국은행 제공4분기중 대출수요는 주택관련대출을 중심으로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기업 대출수요는 운전자금 및 유동성 확보 수요 등으로 대기업, 중소기업에서 모두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기업 대출수요지수는 14에서 11로 떨어진 반면 중소기업은 8에서 19로 높아졌다.가계 부문은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주택관련대출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봤다. 가계주택 대출수요지수는 –36에서 –31로, 가계일반 대출수요지수는 -6에서 0으로 바뀌었다.4분기중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태도는 대체로 강화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가운데 가계부채 관리 강화, 비은행권의 높은 연체율 등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업권에서 대출태도 강화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비은행금융기관의 신용위험은 차주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높은 상호저축은행 및 상호금융조합을 중심으로 전분기에 이어 높은 수준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비은행금융기관에 대한 대출수요는 기업 시설자금 및 가계 주택자금을 중심으로 소폭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국내은행의 차주별 대출수요지수. 자료=한국은행 제공한편 한은은 지난 9월중 총 203개 금융기관(인터넷전문은행 3개 포함한 국내은행 18개, 상호저축은행 26개, 신용카드회사 7개, 상호금융조합 142개 및 생명보험회사 10개)의 여신업무 총괄담당 책임자를 대상으로 금융기관의 대출태도, 2025년 7~9월 신용위험 및 대출수요에 대한 동향, 2025년 10∼12월 전망 등을 조사했다(국내은행은 10.15 대책 시행 후 추가 조사 실시).한은은 대출태도, 신용위험 및 대출수요에 대한 지난 분기 동향 및 다음 분기 전망을 5개 응답항목을 통해 조사한 후 가중평균해 지수를 산출했다. 지수는 100과 -100 사이에 분포하며 지수가 양(+)이면 '완화(증가)'라고 응답한 금융기관의 수가 '강화(감소)'라고 응답한 금융기관의 수보다 많음을, 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이민재 (myfinkl@joseilbo.com)
더보기
     
   전문보기